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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통 FAQ] 잉크가 새어나온 제품을 회수하지 않는 이유

주식회사 아이티씨 2018. 9. 20. 12:01

안녕하세요. 무한통입니다.

세번째로 공유하고자 하는 내용은 단순히 잉크가 과다하게 나온 경우가 아닌 잉크가 새서 프린터 바닥까지 오염되는 

경우 제품을 회수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ㅁ 사용시 잉크가 과다하게 나오는 경우 조치 방법은 '출력시 잉크가 종이에 뭍어 나올 경우 (HP 모델)(http://www.muhantong.kr/39)'을 통하여 안내 해드리고 있습니다. 


ㅁ 잉크가 새어 나오는게 제품 불량이 아닌 이유에 대해서는 '[무한통 FAQ] 잉크가 다 새어 나왔습니다.(http://www.muhantong.kr/99)'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의 경우 사용자 과실 여부와 상관없이 구매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왜 회수하여 AS처리가 안되는지 문의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잉크가 택배로 회수되는 동안 다른 전자부품이나 롤러, 모터 부분, 센서에 뭍으면 작동자체가 안될 수 있기 때문에 택배로 회수는 불가능하다고 답변 드리지만 직접 사용자가 눈으로 내부를 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수긍을 하는 분도 있지만 수긍을 못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특히 전화로 상담하는 경우 전화상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블로그를 통해서 사용자가 아무런 조치 없이 보낼 경우 어떻게 제품이 도착하고 잉크가 새어나온 경우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하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잉크가 새어 나온 제품을 회수하지 않는 이유


지금 보여 드리려고 하는 사진들은 아무런 상담없이 사용자가 본인이 잉크가 새는것은 제품 불량이다라고 판단하여

보내온 경우로 회수과정이나 샌 정도에 따라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사진과 같이 바닥에 고여있던 잉크가 프린터 

상단까지 오염시킨 상태로 도착합니다. 이 상태로 도착하는 경우 AS처리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작동이 안되는 경우

아에 사용을 못하게 됩니다.


위 사진은 HP Deskjet 2130/2132 모델로 새어 나온 상태에서 아무런 후속 조치 없이 그대로 보내온 경우 입니다. 프린터 구조에 대해 잘 몰라도 해당 사진만 봐도 전자 부품처럼 보이는 것들이 왼쪽에 보이실겁니다. 이런 부품들이 회수중에 

오염되어 도착하면 정상적으로 작동이 안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프린터 내부 뿐만아니라 세워진 상태에서 보내는 경우 프린터 하단에 고여 있던 잉크가 프린터 뒤쪽 상단 틈새로 

새어나와 외부의 종이 고정 가이드까지 오염 시킵니다.


더 이상 잉크가 새지 않도록 카트리지, 호스 중앙에 조임쇠, 무한통(공급기) 뚜껑에도 처음 받았을 때와 같이 테이프로 

부착해야 하는데 아무런 조치 없이 보내면 사진과 같이 회수중 무한통(공급기)에 있는 잉크가 뚜껑을 통해서 프린터 

커버까지 오염 시킵니다.


커버의 경우 닦아서 사용하면 되지만 사진과 같이 가이드(엔코더 필름)처럼 프린터 작동에 필요한 부품이 오염 되면 

작동이 안될 수 있습니다.


HP DESKJET 2132/2310의 경우 구조가 단순하지만 HP EVNY 4524 또는 HP OFFICEJET 4650과 같은 복합기는 프린터

높이가 HP DESKJET 2132/2130에 비해 5~10cm 정도 낮습니다. 그만큼 부품들간에 간격이 좁으며 사진처럼 잉크가 

새어 나오는 경우 왼쪽의 용지 급지 롤러 부분을 쉽게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 용지 급지 롤러가 오염되는 경우 종이 

배출이 원할하지 못하여 실제 이물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용지 걸림 에러 메시지가 뜨기도 합니다.


사진에 보시는것처럼 롤러가 바닥에서 최소한 2~3CM 이상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송간에 새어 나온 잉크로

인하여 오염된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잉크가 새어 나온 경우 조치 방법

첫번째로 잉크가 새어 나온 경우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카트리지를 빼고 전원 코드를 빼서 전자부품이 잉크(액체)로 

인하여 타버리거나 하는것을 방지합니다. 그리고 사용 안하는 수건이 있다면 프린터 바닥에 놓거나 살짝 기울인 

상태에서 프린터 바닥을 닦아 주면 됩니다. 


두번째로 프린터와 카트리지가 접촉하는 부분 그리고 잉크가 분사되는 부분을 젖은 티슈로 닦아 줍니다.


세번째로 프린터 안쪽 캐리지(카트리지를 넣는 곳)에 뭍어 있는 잉크도 젖은 티슈로 닦아 줍니다.


네번째로 사용하지 않을 때 카트리지가 대기 하는 곳도 잉크가 많이 뭍어 있으면 닦아 줍니다.

HP Deskjet 2130의 경우 상단에서 본 모습처럼 왼쪽에 있으며 나머지 프린터의 경우 프린터 커버를 열면 오른쪽에 

해당 모양처럼 되어 있는 부분 닦아 주시면 됩니다. 


다섯번째로 사진과 같이 롤러 부분에도 잉크가 뭍어 있는 경우 인쇄시 그대로 뭍어 나올 수 있으니 해당 부분에도

잉크가 뭍어 있다면 닦아 줍니다.


마지막으로 잉크 새어나오면서 카트리지 안에 잉크가 많이 들어 있는 상태로 그냥 인쇄를 하게되면 출력물이 번져서 나오거나 컬러의 경우 3가지 색상(파랑, 노랑, 빨강)이 섞여 있어서 제대로된 색상으로 인쇄가 안됩니다. 사진과 같이 휴지를 이용하여 강제로 잉크를 빼내야 하며 상태에 따라서 5~7분 정도 휴지에 올려 놓은 상태로 대기 합니다. 검정, 컬러 모두 작업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5~7분정도 대기하는 동안 육안으로 보이는 부분은 젖은 티슈로 다 닦아 냅니다. 이후 물기가 완전히 제거

되면 카트리지를 장착하고 전원을 연결하여 인쇄 상태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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